새로 리뉴얼한 쟈니벤은 처음엔 좀 헤맸는데 지금은 뭐어- 예전보다 덜 게임하고, 덜 꽁트시키는 것일 뿐, 그닥 나쁘지 않아. 아, 에이또들 2단으로 앉히는 거 포기하고 둥글게 반원 형태로 앉히게 고정된 것도 좋다. 다행이야. 뒷줄 엉덩이뼈 뿌서질까봐 걱정했단 말이지... 
수트 입는 건 아깝다. 슬슬 이너는 다르게 입고 있지만, 역시 히ㅇㅣ잌 할 정도의 사복 보는 것도 재밌었는데<

마지막에 에이또들만 모아놓고 <칸쟈니∞안에서 ~한 사람은?> 고르는 코너는, 
역시 왜 내가 그를 선택했는지를 설명하는 걸 내 눈으로 본다는 점에서 좋다. 사실 이런 질문/이유를 포함한 대답은 수많은 잡지에서 이미 봐왔잖아. 지금까지 나왔던 질문들이 엄청나게 신선한 것도 아니었고. (笑


칸쟈니 안에서 가장 천재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고르는 대답도, 예상과 빗겨가지 않는다. 

다만, 마루쨩이랑 료쨩이 칭찬받으면서 수줍수줍 부끄부끄하는 게 엄청 귀여워!!!

료쨩을 칭찬하면서 절대 안 쳐다보는 스바쨩이 귀여워!!!!!!!!!

히나쨩의 칭찬에 아어음후후 같은 표정 짓는 스바쨩이 귀엽다고!!!!!!!!!!!!

한결같은 요코쵸의 얏스사랑♡

그리고, 쿠라쨩이 말하는 주어없이 의성어로 말하는 요코쵸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투어에서 에이또렌쟈 메이킹 보면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또 콕 찝어서 말하는 탓츠는 얄미운데 귀여워!!!!! 

요코쵸 머릿속에 생각이 너무 많은데 말로 줄줄줄 조리있게 얘기하기 보다는 떠오르는대로 확확 던지는 사람이니까 뭐어- 찰떡같이 받아주는 얏스가 있어서 가능할거다. 


또 재미있는 질문 해줬으면 좋겠다. 대답을 예상할 수 없는 질문이면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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