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or…Ⅸ

작・연출・주연 : 무라카미 싱고

2017년 3월 12일 13:00 in 도쿄 글로브좌




@ 13:00

MC

실은... \엣/ 어제...\ㄲㅣ야야아악/ 아니, 왜 무슨 일 있어? (< 일부러) 아... 개인적인 일이지만요... \히이이이익/ 에? 왜? 계속은 내일 말할게요. \에에에에에~/  << 즐기고 있닼ㅋㅋㅋㅋㅋ

아니, 사실은 어제 드디어 테레아사의 드라마제작부 사람들이 보러 왔어요. (대환영&박수) 뭘 기대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오퍼도 안 왔다구요. 끝나고 가쿠야 오셔서, “좋았어요~” 하고 가셨어요(웃음) 그래두요, 솔직히 말해서, 오퍼하기 어렵다구요. 바쁘니까(웃음) 렌도라 하게 되면 3개월이잖아요? 아침부터 밤까지 스튜디오에 있고, 이야~ 뭐 그 내용에 따라 다르죠, 같은 얘기 하고. 

그 사람 점점 쓴웃음 짓고 있고. 드라마 하는 사람이니까 전혀 버라이어티풍이 안 되네! (웃음) 오늘 관계자석은 버라이어티 밖에 없었지만요. 

그래서, 저는 가쿠야에서 인사하고, 매니저가 그 사람 출구까지 보내러 갔어요. 

가면서, 드라마 어떻습니까? 하니까, 연기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그랬나봐. 나중에 매니저한테 물어보니까, 러브스토리 같은 것도 후보에 있다라구@!

자신은 괜찮지만 상대가 불쌍하다며, 러브스토리를 한다면 칸사이벤 역으로! 물론 이건 치프가 양보 못 하는 거지만(웃음

표준어 역할을 하게 되면, 뭔가 보는 쪽이 안절부절 못 하게 되잖아요? 전문직 같은 건 무리잖아. 그런 거 익히려면 시간도 걸리고. 변호사 같은 것두... 그렇게 긴 세리프 못 외워. 그러니까, 일반적인 느낌의 호청년이라던가, 그런 거면 완벽하니까. 칸사이에서 꿈을 쫓아 도쿄로 상경하는 역 같은 일상역할 말이지!

뭐 그런데 이런 식으로 되는 건 대체로 실현되지 않아. 특방으로도 그렇고. 꼭 레귤러화를 목표로 힘내죠! 라고 하는 사람은, 뭐 그때 뿐이고. 어라? 이거 괜찮아? 싶은 게 레귤러가 된다던가 하지. 그러니까 올해는 안 되려나... 뭐 없을지도... \에에에에~/ 그런 건, 테레아사에 말해야지! 그래서 4월부터는 좀 급해서 무리니까, 여름... 도 안 되겠고, 한다면 9월이겠지?

그래서, 9월까지 기다렸다가, 없으면 없는 거고, 아아 아쉽네~ 하는 거지. 그런데 받게 되면, 내가 좀 스케줄 어려우면 (뭔가 도야가오) “아 죄송합니다. 대신 우리 마루야마 어떻습니까?” 하는 거야. 그리고 나중에 말하는 거지. “그거 사실은 나한테 온 드라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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