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 여러분 오하요고자이마쓰- 그리고 일부 지역 여러분, 곤니치와- 곤방와. 칸쟈니에이또의 무라카미 싱고입니다. 

A : 네! 분카호소 아나운서 쵸 아사미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M : 잘 부탁드립니다. 

A : 그러고보니 무라카미상, 지난 주에는 도쿄돔 공연, 그리고 27시간 테레비로 무척 바쁘셨죠. 

M 네. 쓰러졌는걸. 쓰러졌엉. 처음이야 쓰러진 거 뭔가... (A : 트위터로 알았어요 괜찮으신건가 싶어서-) 그랬던 거 같죠 뭔가 이것저것... 아니 뭐 괜찮았는데요, 처음이었어요. 

그닥 마지막에는 좀 기억 나질 않네요. (에에에엣) 그랬어요. 뭔가 오쿠라군이 옮겨줬다는 것도, 뭐 그닥... 없네요 기억이. (그 다음 기억은 뭔가요?) 그 다음 기억이... 옆에 있다가 눈 떴더니 스탭이 주변에 엄청 있었다, 라는 거요. (아아아...) 아니 전혀 괜찮았어요. 전혀 괜찮았는데, 뭔가 이것저것 때문이었다는 거 같아요. 공복... 이라던가(웃음), 수면부족, 탈수, 열사병, 산소결핍... 같이 여러가지가 뭐어... 합쳐져 있었다라는 것 같아요.

아침이 그, 메자마시테레비였어요 27시간 꺼요. 메자마시테레비 생방이어서, 그게 좀- 3일간 라이브 끝나고, 그리고 돌아와서 그 후에 좀 녹화 중 재생으로 (27시간 테레비를) 봤어요. 그게, 시작한 게 4시 반 정도였으니까, 뭐어 만에 하나라도 지각하면 안 되겠다 싶어서 그대로 깨어 있다가, 메자마시 갔다가 끝나고 돌아와서 좀 자고, 그대로 라이브 갔던 거에요. 

그랬더니 마지막에~ 이야 그러니까 연료 부족인거야 단순히. (그런 거에요?) 아니 그니까, 전혀전혀, 그런 뭐- 여러가지 걱정 끼쳐서 죄송스럽네요.  

뭐 그래도 이건 뭐 제 안에서는 또 레벨업이니까요. (스탭 웃음) 이건 한 개 강해진 거에요. 그런 정도의 스케줄을 하게 되면 이정도로 나눠서 해야 되겠구나, 같은 걸 (아나운서: 하아~ 마에무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꼈으니까요. 

뭐어, 전혀전혀 걱정하지 말고... 감사하지만요- 신경 쓰이게 했네요. 

A : 그럼 말씀하신대로 받아들이면 되겠네요. 그, 저희들- 방송 스탭들도 다같이 도쿄돔에 가서요 (네, 감사해요) 아니 정말로, 뜨거운 감정들이 전해져서요. 개인적으로는 밴드를 좋아해서, 밴드 파트도 굉장히 멋졌는데요- 

M : 아, 그거... 내가 진짜로 치고 있는지 어떤지가...

A : 아앗 죄송해요죄송해요(웃음) (아니아니 그런 거 말 안 했어요)

M : 종이 건반으로 치고 있는 거 아닌가 같은- (그렇지 않잖아욧?) 아니 엔터테인먼트라는 건 전부, 말 하지 않는 쪽이 또 재미있는 거잖아요? 쟤 혼자 치고 있지 않는 게 아닐까? 노래 하지 않는 거 아닐까? 라고 아직까지도 듣고 있으니까- 전 "그렇담 어느 쪽일까요?!" 라고 지금도 말하고 있으니까요. 

A : 그래도 저, 생으로 타카츠킹구상 발견하고 굉장히 기뻤어요. 

M : 그건 뭐 전부 립싱이니까 말이지. (다들 웃음) 이야 뭐 어느 쪽일까요?

A : 뭔가 아직도 재미가 남은 것 같네요.

M : 그래요. (아직 남았죠?) 아직 남았어요. 후쿠오카랑 대만이 있으니까요. 뭐, 후쿠오카에 설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

A : 아니 쫌! 





27시간 테레비 마지막 보던 중에 도쿄돔 오라스 레포 보고 놀라서 울고불고 했던 날...;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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