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이 주제로 몇 번 포스팅 했던 거 같은데- 

요즘은 딱히 뭐... 늘 엠씨 보고 있으니까 별 생각 없다가, 

쟈니벤에서 무라카미 프로듀서 (칸사이 주니어 가르치는 무라카미 애보기 코너ㅋㅋ) 보다가 빵 터지고, 

크로니클에서 나노니 로케 하러 갔다가 느닷없이 튀어나오는 거 보고 또 엄청 웃었다ㅋㅋㅋㅋ 료쨩 팔자눈썹 되어서 히이잌 하는 것도 포함해서. 



자막을 따로 하지도 않고 밑도 끝도 없이 잘라놓은 거라, 앞 상황 설명을 좀 하자면, 

2018/09/05 쟈니벤에서는, 칸사이 주니어 둘이 카페에서 로케하는 걸 지켜보는 위치가 되었는데, 본방에서 둘이 메뉴 설명 하는 걸 보다가 자기는 쟈스민티 달라고ㅋㅋㅋㅋ (살짝) 끼어들음. 

음료 나오는 거 기다리려고 프로듀서상이 "일단 (카메라) 멈출게요" 했는데, 카메라 돌지도 않는 상황에서, 음료 만드는 곳으로 가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주인에게 말걸기 시작하는 무라카미상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0년 이상 무라카미상을 봐온 카메라맨상은 절대 이 장면을 놓치지 않는다ㅋㅋㅋㅋ 




이건 2018/09/29 크로니클. 

사장을 만나기 위해 이키나리스테키 결기대회 모습을 잠깐 견학하러 간 두 사람을 (맨 뒤 의자에 앉아서 보려고 엉덩이 붙이려는 순간에) 사회자가 "이키나리" 둘을 소개함ㅋㅋ

인사만 할 줄 알았는데ㅋㅋ 엉겁결에 마이크까지 받아들고 자연스레 객석에 질문하면서 진행 시작하는 무라카미상... 을 보고 히이잌 해버린 료쨩ㅋㅋㅋㅋㅋㅋㅋ

"왜 다른 사람 회의를 이렇게 맡으려고 하는 거에요? 그런 거 질린다구요(´д`・)이키나리 사회자잖아요"  라고 바로 나이스 츳코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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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싱고의 엠씨본능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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