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인으로서 자랑스러워


  9월에 대만에서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칸쟈니∞로서는 첫 해외공연. 예상이상으로, 모두 일본어를 이해해주시고, 열렬하게 맞아주셔서, 정말로 기다렸구나 하는 게 인상 깊었어요. 해외라는 거 굉장해- 하고, 무척 홈 같은 느낌으로요. 일본에서 팬 분들도 같이 와주신 것도 그렇고, 객석의 따뜻함이 감사했어요. 

  대만에서는, 오사카 관광 심볼 캐릭터로서, 태풍 21호 때의 오사카 부흥 PR이랑 지원에의 감사를 얘기하는 장소도 가졌습니다. 아직 완전히 복구 되었다고 말할 수 없는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하지만, 그런 중에도 내일은 오는 것이고, 저희들도 여러분도 함께 힘내자 라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 크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어요.

  저희들이, 이렇게 오사카 관광의 상징적 위치로 될 거라고는, 생각도 해본 적 없네요. 무척이나 기쁘고, 역시 오사카인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이제부터 무엇을 할 수 있을까나. 많이 생각해서, 오사카를 띄우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오사카는 추억이 가득한 장소가 잔뜩 있어요. 현재, 텐진바시스시 상점가天神橋筋商店街에서는, 칸테레 개국 60주년 테마송이기도 한 칸쟈니∞의 「타카라모노」 가 흘러나오고 있어요. 예전에는 전철 타고 텐마역에서 내려서, 칸테레에 왔었기 때문에, 상점거리도 자주 걸었어요. 그런 장소에서, 지모토의 여러분들께 사랑받을 수 있는 곡이 될 수 있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방송여담

「칸쟈니∞ 쟈니벤」 안의 코너에서 「멤버끼리 다이어트에 도전. 마이너트 10kg룰 제일 먼저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은?」 에 무라카미 싱고상을 선택한 이유는? 제일 스토잌 하니까. 가장 먼저 살 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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