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포인트 : 요코상은 배고파요T0T


어디서인지 다들 빨갛게 익어온 혼쟈니;;; 유난히 흰 피부가 빨개져서 아프겠다, 싶었던 요코상은, 피곤하기까지 한지 눈이 반쯤 내려앉았다. (타투 남아있는 거 보면 콘 끝나고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6월 초순? 정도인가... 수록이?; 쿄다이 수록때와 비슷한 모습들이니까...


배고프고 졸리기까지한 그의 눈에 띄인 것은, 바로 요리 재료였던 양배추. 다들 요리 과정을 지켜보고 있는 와중에 빠안히 양배추를 내려다보고 있던 요코상. 


신들린 듯 팬을 돌리고 계시던 선생님 옆쪽에 왠지 검은 그림자가... 

그리고 누군가의 손은 수줍게; 양배추 두 개를 집어들고, 두반장;;에 찍어;;;


입에 넣고 오물오물;;; 

 


이탈리아 요리 할 때, 소스를 넣고 나자 또 빠안히 보고 있던 요코상.
잽싸게 집어 킁킁 냄새를 맡더니 손가락을 찍어 맛보고, 쪽쪽- 손가락까지 빨아 먹고 있다; (또 먹을까? 하고 입맛 다시는 모습ㅋㅋㅋ

 
요코야마군, 한번에 그렇게 많이 입에 안 들어가요!!! T0T



두 번째 포인트 : 얏상을 괴롭히지 말아요 T0T


요즘 료짱은 애정결핍증 (입에 넣고물고빨고핥고;;;;) 이라지만... 오늘이 혼쟈니에서는 그 증상이 꽤나 심각해졌다. 게다가 저번 마술 편부터 유난히 얏상을 괴롭히는게 눈에 띄었던 오쿠라군은 오늘도 놓치지 않았어☆


얏상 가운데 놓고 료짱은 히잉... < 요런 강아지 표정으로 오른쪽에서 기대고, 

골반비틀기 포즈 오쿠라군은 꾸우우욱- 어깨로 왼쪽에서 기대고, 

가운데 낀 얏상; 


또 지그시- 얏상을 내리누르는;;;;; 료짱. 


먹고싶어먹고싶어- 하고 얏상을 마구, 미친 듯이 흔들어대는 오쿠라군;;;; 아니 그렇게 하면 밥이 나오니??


둘이 합동으로 또 얏상 찍어누르는 중;;; 아유 요 장난꾸러기들 어떻게 해야돼애애^mT


너네 그래놓고 얏상한테 부비부비하면 단줄 아냐 <<


그, 그래;;; 괜찮지 뭐;;;; 괴롭혔다가 다시 이뻐해주렴;;;  <<<<<<
 



세 번째 포인트 : 챙기기 대마왕 히나상;
 
스탭일도 함께 합니다. (파 집어주기, 빈 그릇 정리하기)

새접시 갖다주고 다시 반듯+다소곳한 엠씨 모드로 돌아오시는 히나상. 

스윽- 요리가 끝난 달궈진 팬을 요코상 쪽으로 가지고 오는 선생님을 뒤늦게 보고 팔짱 끼고 있던 요코상은 팔이 닿을까봐 들어올렸는데, 
뜨거운 팬에 요코상이 다칠까봐 놀란 히나상이 얼른 요코상의 배쪽을 살짝 밀어내서 닿지 않게 해주더라. (당신 팔도 위험해T0T) 아 미쳐 완전 다정해T0T♡ 또 반해버렸어




혼쟈니 재밌었어용- 첫번째 음식과 달리 점점 느려지는;;; 리액션도 포함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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